책읽는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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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의원 조회 173회 작성일 2020-10-20 11:42:1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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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어주는남자ㅣ오디오북ㅣ잠자고 싶은 코끼리ㅣ잠잘때듣는이야기

속닥속닥ㅎㅎ

ㅋㅋㅋ;; ^-^


제목: 잠자고 싶은 코끼리
작가: 칼 요한 포센 엘린
출판사: 박하(쌤엔파커스)
오디오북 대여 및 구매 링크: https://audioclip.naver.com/audiobooks/AF205743BE

* 본 서적은 출판사의 허락을 구하고 낭독하였습니다.


[책 소개]

읽어주기만 하면 스르륵 아이가 잠드는 놀라운 효과로 입소문만으로 전 세계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잠자고 싶은 토끼》의 신화를 잇는 두 번째 마법의 동화 《잠자고 싶은 코끼리》가 마침내 출간되었다. 2015년 《잠자고 싶은 토끼》가 수립한 기록은 그야말로 세계 출판계에 전무후무한 일이었다. 독립출판물로 최초로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 스페인, 덴마크, 일본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44개국에서 출판되는 초유의 사건을 기록한 것이다. 한국에서도 출간 후 유아동 분야 1위를 오랫동안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허나 전 세계 부모님들이 《잠자고 싶은 토끼》의 놀라운 효과에 감사를 표하고 찬사를 보내는 가운데서 한 가지 아쉬움을 토로한 바가 있었다. 바로 일러스트였다.

처음 자비 출판으로 시작된 책인 만큼 전문 작가가 아닌 저자 칼-요한 포셴 엘린의 여동생의 친구에게 부탁하여 일러스트가 실리면서 아마추어적 색채를 벗어 던질 수 없었던 것이다. 그러한 아쉬움을 해결하기 위해 이번 《잠자고 싶은 코끼리》에서는 디즈니에서 애니메이터로 활동한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시드니 핸슨의 귀여운 그림이 실리며 아이들이 훨씬 더 이야기에 친근하게 빠져들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 또한 이번 한국어판은 아나운서 박지윤 씨가 대중에게 올바른 언어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언어 전문가이자, 8살과 4살 두 아이를 둔 직장 엄마로서 직접 아이들에게 원고를 읽어주며 한 단어, 한 문장씩 고쳐나가며 번역에 참여하여 퀄리티를 한층 높였다.


BGM 출처:곡명: 하늘 목마 작곡: 플로우뮤직
https://www.youtube.com/watch?v=7-VCUzvRG7c\u0026t=116s



#책읽어주는남자 #오디오북
따듯한 목소리 현준 : 책 읽기 시작 11:11
너구리일기 : 코끼리 안고 자고 싶네요 @.@
김미니 : 진짜 요새 스트레스 받아서 잠 못자고 있었는데 어제 이거 들으면서 꿀잠잤어요 ㅠㅠㅠ 너무 신기 ㅠㅠㅠㅠ 진짜 감사합니다!!!
또롱또롱또롱뇽 : 아니 책읽기도 전에 자버리겄네..
파랑이 : 나참..
Мила Мальцева : 현준님의 목소리는 정말 부드럽고 따뜻합니다 . 저는 우크라이나 여성인데 한국 남자를 만나고 저녁마다 그 남자는 책을 읽어주는 목소리를 듣고 싶었는데 한국 남자를 못 만나서 저는 현준님의 책을 밤마다 들을 거예요 ㅋㅋ 어젯밤에 자기 전에 이 책을  들어보니 아아아주 마음에 드네요. 덕분에 달콤히 잤어요
ka h : BGM 쫌만 더 줄여주고 톤도 아주쫌만 올려주시고 버터 아주 쫌만 적게 드시면 정말 최고예요^^
Jin•_• P : 새벽4시가 되어가고 있는데 뒤척이다 현준님 목소리 들으면서 잠들어보려구요~ㅎ 설레서 잠이 오려나요ㅎㅎㅎ
RN song : 오늘 회사에서 인간관계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눈 감고 들으면서 울었어요ㅠㅠ
위로가 되는 밤이네요 목소리 너무 좋으세요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읽어주세요!
채현 : 셜록홈즈 듣다가 다른 이야기도 듣고싶어서 왔어요!
현준님도 잠 안 올 때 이거 들으면 잠이 오나요?
요즘 매일같이 꿀잠 재워주셔서 감사합니당

딸에게 보내는 굿나잇 키스_책 읽는 다락방J

#책읽어주는남자 #책읽어주는라디오 #오디오북 #딸에게보내는굿나잇키스
E: hipuhaha@naver.com

책읽는다락방의 J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이어령 작가의 [딸에게 보내는 굿나잇 키스]입니다.
‘우리나라 지식의 거장‘, ‘최고의 지성’, ‘시대의 멘토‘, ‘초대 문화부 장관‘ 등
굵직한 수식어로 작가이자 교수로서, 그리고 평론가, 언론인으로 우리나라
문화계에 큰 영향을 끼친 분이신데요, 그분에게도 딸을 먼저 보낸 가슴 아픈
상처가 있습니다.
이 책은 작가의 2남1녀 가운데 장녀인 고 이민아씨의 3주기를 맞으면서 펴낸
책으로, 아버지로서의 작가가 뒤늦게 딸에게 보내는 고백의 편지이자 작가
자신의 고백록입니다. 이민아씨는 두 번의 결혼과 이혼, 네 자녀 가운데 둘 째 아이의 자폐 판정, 큰 아이의 돌연사, 본인 또한 갑상선암과 위암 말기 판정 등 파란만장한 삶을 겪는 가운데, 인생 마지막엔 목회자로서 세계 각국에서 봉사활동을 했고 [땅 끝의 아이들] 외 2권의 책도 썼습니다.
이 책은 1부 살아서 못다 한 말, 2부 오늘만 울게 하소서, 3부 빨간 우편함의 기적, 이렇게 3부 안에 딸이 살아생전 못다한 얘기와 구구절절 사무친 그리움으로 가득한 글들이 담겨 있습니다.

지은이_이어령 / 펴낸곳-열림원

*이 채널의 모든 영상은 저작권자(사)로부터 허락을 받고 제작하였습니다.
*This content was produced with the creator's commentary and review of the book. All videos on this channel were produced with permission from the copyright holder.

*음악 작곡/연주: [J쌤Music]
-[월광]:
https://www.youtube.com/watch?v=l8r_Xxf_spI

-[잠이 오지 않는 밤]:
https://www.youtube.com/watch?v=ALsRc4YLxjQ\u0026t=107s

-[아침에 눈을 떴을 때]
https://www.youtube.com/watch?v=nWlHGeLMfK8
백은 : 아침 노을.물든 ~저녁을 노을 물든
떠오르는 해 저물어 가는 해
태양은 또 다시 떠오른다
너무아픈 어버이 ~사랑^
감사드립니다^^^^^
은현서재 Eunhyun's Library : 가족이라는 단어에, 이 세상 언어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수많은 감정이 녹아져 있음을 느낍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의 가족이 이 땅에서 허락된 시간 속에 오래오래 함께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좋은 책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급 한국어공부Học tiếng Hàn với chị Talghi : 아침 지하철. 가슴이 먹먹하네요
남여 : 엄마같은 아빠 ..시네요
아마도 많은아빠들이 그러실듯
다만 아빠여야하니깐 ^^
나는 여기에있고 너는그곳에
우린 언젠가는 만날것이고
어쩌면 더 환한세상에서 니가
달려나와 반길수도 있겠구나❤
인생자체가 짧은만남긴이별
한송이국화를 피우기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
따님은 충분히 사랑을느꼈을거
행복할꺼예요 ..
사랑은 좀처럼 숨겨지지도
어차피 결국 다 들통나는거 .
사라지고나서야 사랑 이었다
이건 영원히 못풀 숙제
Bono Miss :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프시케 Psyche : 유난히 시련이 많았던 이민아 변호사님의 이야기 읽을 때 정말 눈물 났었지요...이어령 교수님의 개종에 따님의 투병이 한몫 했다는 것도 알고 있었지요..슬픔의 자리에서 싹이 나고 꽃이맺고 열매를 맺는...그때 그 골목을 지나다 그런생각이 나더냐고...그애가 태어나던 때가 생각나더냐고... ..침몰하는 슬픔..재생..저녁노을을 아침노을로 뒤집을 수 있는 믿음.. 죽음이 삶의 끝이 아님... 어둠이 아침의 태양의극적인 출현을 위한것..지는 노을속에서 듣는 종소리.. 저도 노을이라는 말을 좋아하거든요..지는해와 떠오르는 해 하나는 서쪽..하나는 동쪽의 정반대이지만 결국 하나.. 정말 잘 듣고 갑니다..오래전 부터 이어령 교수님의 글을 좋아하는데... 감사합니다 J 님...
나드리 : 돌아가신 엄마 생각이 났니다. 엄마도 큰오빠를
먼저 보내고 올캐언니와
함께 사시면서 얼마나 미안하고 슬퍼 하셨을까를
이제야 생각하게 합니다.
엄마는 참 강한 분이 었습니다. 온갓 생각을 다
하셨겠지요. 한탄과 원망을 했을 엄마를 그려 봅니다.
오빠가 술을 좋아 했지요. 우리도 엄마도 참 많이 말리고 했지만 끝내 술로 인해서 간이 안좋아서 50대 초반에 저세상으로 가셨죠. 9남매를 두셨지만
자식 사랑은 똑 같지요. 60를 지나고 있는 저는 이제서야 엄마를 많이 생각하게 하는데 이어령교수님도 슬픈 사연을 가지고 계신줄은
알고 있었습니다. 교수님 슬픔이 꼭 엄마의 슬픔 같아서 내내 눈물이 제
두볼을 적십니다.
일본어 성경 교실 : 너무나도 강하고 대쪽같은 성격의 아버지였던 분이 딸로 인하여 주님품으로 오셨습니다. 자식을 먼저 보낸 부모의 심정이란 이루말로 표현할수 없겠죠.
최은희 : 미리 겁이나 잘듣지 못하네요.
지금 지금 모두. 자녀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시길.
Monica S : ☘ 오랫만에 화창한 아침에 J 씨와 함게 합니다.
이책을 들으면서 친한 친구의 손자 생각을 하며 그 엄마의 맘을 생각해 합니다.
우리 아들들과 같이 자란 오십대 친구 딸의 마음이 얼마나 아플가 생각 하니
마음이 아파 옴니다.
병에 시달리다 죽으면 이별의 시간들이 주어지지만 친구 집에 간다고 나간 아들이
그게 마지막이 될줄이야.
Some food Allergy 가 있는 이십살 대학생이 친구집 식사 초대를 밭아 나간 아이가
무슨 음식에서 온 Allergy 인지 병원으로 이동중 사망이라 하니. 더욱 아빠 엄마가
의사인데 그 심정은 얼마나 아풀까.
난 지금도 그를 생각 하면 눈물이 납니다.
재능도 많고 공보도 잘해서 의사가 되기위해 열심히 준비 하든 아이 였는데.......

50부터는인생관을바꿔야산다_책읽는다락방J

자존심, 꿈, 사람은 버리고 오직 나를 위해서만!

50대부터는 완전히 다른 인생관을 가지고 그전과는 다른 삶을 살지 않으면 안된다고 주장하는 책, 『50부터는 인생관을 바꿔야 산다』가 출간됐다. 학자인 저자가 이렇게 주장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50대에는 몸과 마음, 사회적 지위와 관계 등에서 인생의 큰 변화가 발생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런 밀려오는 인생의 큰 변화 앞에서 저자는 50대에게 인생관을 몽땅 바꾸라고 조언한다.

더 이상 큰 꿈도 갖지 말고 폭넓은 관계도 유지하지 말고 자존심도 다 버리라고 주장한다. 이제 고독한 삶을 살 준비를 하고 오직 자신의 행복과 재미를 위해 살라고 말한다. 그외에도 책에는 마음의 청춘을 유지하는 법, 장기간의 남은 인생을 즐겁게 사는 방법, 활기를 되찾는 방법, 사랑의 감정을 다시 불러일으키는 법, 고독하면서도 재미있게 사는 법, 지금 행복을 찾는 방법 등을 자세히 소개한다.

#책읽어주는남자 #오디오북 #책읽어주는라디오 #50부터는인생관을바꿔야산다

*이 채널의 모든 영상은 저작권자(사)로부터 허락을 받고 제작하였습니다.
*This content was produced with the creator's commentary and review of the book.
All videos on this channel were produced with permission from the copyright holder.

E: hipuhaha@naver.com

*음악 작곡/연주: J쌤뮤직 https://www.youtube.com/channel/UC384psuHPBEly0SKB9CdWbQ
짱여사님 : 갑자기 왜이리 서글퍼질까요ᆢ
너무나 공감이 되면서 50대라는게
실감이 나는 요즘이네요
Micookmom food : 애들이 대학을 가고 나니 너무 애들에게만 올인했나싶어 자꾸 뒤돌아보게 되네요
이제부터는 제가 하고 싶은 걸 하려고 해요
몸이 조금씩 아파오는게 서글프지만 내 몸을 더.챙기며 나의 건강이 애들에게 짐이 되지 않을거라는 생각에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네요
이젠 제 자신을 사랑하고자 합니다
강윤주 : 57세 사람입니다 오늘
병원을 다녀오며 우아한 구두와
스카프 립스틱하나 장만 해야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제육복근 : 현 일본 사회 시대에는 맞을수도 있고 요즘 우리 나라 시대에는 안 맞을 수도 있고 수명이 늘어난 만큼 옛날 50이면 현 시대는 60 으로 봐야 함.
승유나 : 내 인생의 황금기!
적당히 익어서 살기가 참
편해졌어요.
지금이 제일 좋다^^
대구장미 : 54세입니다 코로나 땜에 20년동안 다니던 직장에서 6개월째 휴직중입니다
열심히 살아왔은데 앞으로 살아갈 날이
걱정입니다 직장을 그만둬야 할것 같은데
이나이에는 어디서도 오라는덴 없읍니다
큰딸은 시집갔고 둘째딸은 취중생이고
어찌해야할지 할지라도 ᆢ앞으로 살아갈 날이 걱정입니댜
장인숙 : 53세까지 30년넘께 치열하게 살다가 갑자기 다가온 질병이 나를 멈추게만들었죠
일과 아이들키우면서 가정일도 소홀이하면 안될것같아 시간을 쪼개서 살아가는데 나에게 멈춤이 었을때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아직도 헤메이고있는 날들 어떤방법으로든 해결되겠지^^
강혜영 : 대박. 내가 올해초에 산책인데.
김진욱 : 내 나이 54세
월급쟁이에서 은퇴했다만
노부모 병수발이
돈 버는거 보다
훨씬 힘들다
60대는 좀 편해질까 라는
나의 물음에
친구는 말했다
죽어야 편해진다고
해피# :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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