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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애드마왕 조회 9회 작성일 2020-12-03 13:48:0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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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세계적 투자가' 짐 로저스, 일본 주식 모두 처분한 이유 / YTN

"한반도에서 투자할 기회를 찾고 있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과 인터뷰한 짐 로저스 회장이 지금 주목하고 있는 투자에 대한 질문에 내놓은 대답입니다.

로저스 회장은 앞으로 10년, 20년 뒤 한반도에 뜨거운 시선이 쏠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과 통합해 북한의 문이 열릴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습니다.

러시아와 중국의 사람과 정보가 북한에 이미 들어가 있다는 점은 북한이라는 시장이 매력적이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로저스 회장은 이미 수년 전부터 북한의 개방에 깊은 관심이 있다는 점을 공공연하게 밝혀왔습니다.

[짐 로저스 / 로저스 홀딩스 회장 (2015년 아리랑 국제방송 인터뷰) : 재산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제가 가진 것을 북한에 투자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을 것입니다. 북한에서 아주 흥미진진한 일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1980년의 중국이나 2010년의 미얀마처럼 아주 빨리 개방되고 있어요.]

로저스 회장은 천연자원이 풍부한 북한에 교육 수준은 높고 임금은 낮은 인재가 많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또 한국에는 관리 능력이 있다는 점도 한반도에서 투자 기회를 찾는 이유 중 하나로 들었습니다.

로저스 회장은 그러나 일본에 대해서는 비관론을 펼쳤습니다.

7~8년 가지고 있던 주식을 지난해 가을 다 처분한 것을 비롯해 현재 일본 자산은 한 푼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인구감소로 인한 경기 하강 요인과 일본 정부가 엔화를 계속 찍어내 일본 주식과 국채를 사서 떠받치고 있는 게 일본 자산을 다 처분한 이유라고 말했습니다.

취재기자: 황보연
영상편집: 정치윤
자막뉴스: 박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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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외국인투자 급감…일본 투자는 51% ‘뚝’

올 상반기 한국에 대한 외국인 직접투자가 글로벌 투자 위축세 등의 영향으로 급감했습니다.
특히 최근 한국에 대해 수출규제 ‘횡포’를 부리고 있는 일본의 투자액은 50% 넘게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상반기 외국인 직접투자 신고액이 98억7,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7.3%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실제 투자 도착 기준으로는 45.2% 감소한 56억1,000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일본의 투자 감소가 눈에 띄었습니다.
일본의 대한국 투자는 신고기준으로는 전년 대비 38.5% 감소한 5억4,000만달러, 도착기준으로는 51.2% 감소한 3억3,000만달러였습니다.

2020 도쿄올림픽 준비 등 국내투자에 집중하는 바람에 한국 투자에 대한 관심도가 저하됐기 때문이라는 평가가 나왔지만, 최근 수출규제 조치를 앞두고 투자규모를 선제적으로 줄였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해석됐습니다. /정훈규기자 cargo2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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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日 경제보복, 국내 제조업 키울 기회”

한국투자증권은 일본의 경제 보복이 국내 제조업을 다시 키울 기회가 될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일본의 수출규제가 중장기적으로는 국내 제조업 공동화의 흐름이 바뀌는 코리아 리쇼어링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박정우 연구원은 과거 1990년대 전체 소재부품에 대한 일본 의존도는 34% 수준이었지만 지난해 기준 한국 소재부품의 수입 규모 가운데 일본의 비중은 16.3%를 기록해 크게 낮아졌다고 분석했습니다. 그중 고무 및 플라스틱 제품이 43%로 가장 높은 의존도를 보였고 비금속 광물제품과 정밀기기가 각각 26.5%, 24.4% 순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소재 및 부품의 수입 대체를 유도하는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과 함께 기업들도 공급체인 변화를 통해 대응하고 있어 단기적으로는 국내 경기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질 수 있으나, 중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일본 의존도가 낮아져 긍정적이라고 조언했습니다.

또 일본의 주요 수출기업들은 경제산업성으로부터 수출관리 내부규정 인증을 받아놓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당장 한국 기업들이 부품 수급에 차질을 빚진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배요한기자 byh@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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